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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68

루이비통 가죽·소재 종류 총정리|에피·바세타·토리옹·앙프렝뜨·캔버스 비교 루이비통 가방을 고를 때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이 소재입니다.같은 브랜드의 가방이라도 에피, 모노그램 앙프렝뜨, 토리옹, 바세타, 모노그램 캔버스 등 어떤 소재가 사용됐느냐에 따라 촉감과 무게, 형태 유지력, 관리 방법과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변화가 달라집니다.이번 글에서는 루이비통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가죽과 소재의 특징을 한눈에 비교하고, 각 소재별 자세한 관리 방법은 제가 따로 정리해둔 상세 글로 연결해보겠습니다. ▌루이비통 대표 가죽·소재 한눈에 비교 소재가장 큰 특징질감/형태관리 부담시간이 지나면에피선형의 깊은 엠보싱탄탄하고 구조적인 편비교적 낮음형태와 색감 유지가 좋은 편모노그램 캔버스루이비통 대표 패턴가볍고 비교적 탄탄비교적 편함사용 부위에 마모 가능바세타천연 카우하이드 트리밍처.. 2026. 8. 25.
루이비통 앙프렝뜨 가죽이란?|특징·스크래치·이염·관리·보관법 루이비통 가방을 보다 보면 ‘모노그램 앙프렝뜨(Monogram Empreinte)’​라는 소재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루이비통을 대표하는 모노그램 캔버스와 비슷한 패턴이 들어가 있지만, 실제로 보면 소재와 분위기는 꽤 다른데요.앙프렝뜨는 가죽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입체적으로 눌러진 모노그램 패턴 덕분에 루이비통의 로고가 조금 더 은은하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앙프렝뜨 가죽이 정확히 어떤 소재인지, 스크래치나 물에는 어느 정도 주의해야 하는지, 이염과 오염 관리부터 올바른 보관 방법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루이비통 앙프렝뜨 가죽이란? 모노그램 앙프렝뜨는 루이비통이 2010년에 처음 선보인 엠보싱 가죽 소재입니다.부드러운 그레인 가죽 표면에 루이비통의 대표적인 LV 로고와 플라워 모노.. 2026. 8. 25.
루이비통 캐리올 PM 앙프렝뜨 후기 |모노그램 캔버스와 비교·2026 가격·장단점 루이비통 캐리올 PM을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모노그램 캔버스와 모노그램 앙프렝뜨 가죽 중 어떤 소재를 선택할지입니다.저는 캐리올 모노그램 캔버스를 직접 소장해서 사용한 뒤 가족에게 주었고, 이후 캐리올 PM 앙프렝뜨 블랙 컬러도 직접 구매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제품 사양만 비교하기보다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무게감, 착용감, 관리, 디자인과 활용성의 차이를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가볍고 캐주얼하게 자주 들 가방을 원한다면 모노그램 캔버스가, 조금 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가죽 가방을 원한다면 앙프렝뜨가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PM과 MM 사이즈 자체가 고민이라면 아래 글에서 두 사이즈의 크기와 수납력을 자세히 비교했습니다.루이비통 캐리올 PM .. 2026. 8. 25.
루이비통 캐리올 PM vs MM 비교|2026 가격·사이즈·수납력·네버풀과 차이 루이비통 캐리올은 2022년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호보 스타일 백입니다. 저도 실제로 캐리올과 네버풀을 사용해 보면서 두 가방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었는데요.특히 캐리올을 고민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이 PM과 MM 중 어떤 사이즈를 선택해야 하는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PM과 MM의 크기, 수납력, 착용감과 장단점, 그리고 네버풀과의 차이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데일리백으로 가장 무난한 선택 → PM노트북·출근·여행 등 넉넉한 수납이 필요하다면 → MMPM도 생각보다 수납력이 충분하지만, MM은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큰 편입니다. 평소 노트북이나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PM이 활용하기 편하고, 반대로 출근이나 여행용으로 사용.. 2026. 8. 25.
구찌 재키 호보백 숄더백 리뷰 ( 미니, 스몰 사이즈 비교 ) 구찌 재키(1961) 라인은 빈티지 스타일로 1950년, 1960년대의 레트로 패션인데요, 구찌에서 예전에 출시했던 디자인이지만, 좀 더 현대적으로 리디자인하여 2020년부터 재출시되고 있으며,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마니아 층이 두터운 디자인입니다. 재키 “Jackie”는 남자, 영어권에서 여자 둘 다 쓸 수 있는 중성적인 사람 이름으로, 1960년대에 가장 인기가 많은 네임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잘 쓰이지 않는 네임이기 때문에 이름만 들어도 영어권에서는 6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이름인데요, 구찌에서는 재키 디자인을 다양한 컬렉션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레트로 감성이기 때문에 유행을 타지 않으며, 데일리 백으로도 굉장히 적합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수요가 많은 구찌의 스.. 2022. 12. 31.
루이비통 사이드 트렁크 백 리뷰 (미니 타입 데일리 여성용 트렁크 백) 2022년 크루즈 컬렉션 런웨이에서 루이비통 사이드 트렁크가 등장했는데요, 시선을 사로잡는 럭셔리함과 세련됨 그리고 루이비통의 레거시인 트렁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습니다. 저 또한 사이드 트렁크의 국내 출시를 너무나도 기다렸었는데요, 사이드 트렁크 백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매우 트렌디하고 캐주얼하면서도 실용적인, 매력적인 가방입니다. 아마 루이비통에서 처음 보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실 텐데요, 이번 리뷰에서 자세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재 시즌백을 제외한 메인 소재는 두 가지로 출시되었는데요, 모노그램 캔버스와 소가죽(카프 스킨)입니다. 소가죽 소재의 경우 분위기가 굉장히 시크한데요, 데보스(deboss) 기법으로 처리된 루이비통 모노그램 패턴이 특징.. 2022. 11. 16.
럭셔리 명품 백, 델보(Delvaux) 가방 종류 별 특성 및 사용 리뷰 벨기에 하이엔드 브랜드인 델보(Delvaux)는 명품 오브 명품이라 불리면서 수준 높은 퀄리티는 물론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1829년에 처음 설립되어 샤넬, 에르메스보다도 더 먼저 여성의 핸드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여행 가방처럼 투박하고 큰 가방이 아닌, 더 작고 제대로 된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여성의 외출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이브닝 백(외출 가방) 제작을 목적으로 핸드백을 제작하여 최초로 특허등록을 한 뼈대 있는 브랜드입니다. 이제는 SNS와 인플루언서를 통해서 더 널리 알려지면서 델보의 역사성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델보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백 5개를 소개하며 델보의 독특하고 우아한 디자인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델보.. 2022. 11. 7.
결혼식 여자 하객룩에 찰떡인 명품 가방 추천 BEST 5 1. 루이비통 트위스트 백, 루이비통 카퓌신 백 루이비통의 트위스트 라인은 카퓌신과 양대산맥으로 루이비통의 하이엔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고급스러운 LV 로고 트위스트 락은 트위스트 백의 시그니처인데요, 볼드한 메탈 LV가 살짝 광택감이 있는 에피 소재의 트위스트 백 디자인과 너무나 잘 어우러져, 심플하면서도 화려하고,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루이비통의 상징과 같은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트위스트 백이 하이패션의 분위기가 있다면 카퓌신 백은 조금 더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이 있는 하이엔드 백입니다. 최고급 소재로 손꼽히는 토리옹 가죽을 소재로 하여 아름다운 메탈 리벳 장식과 루이비통의 아이코닉한 LV 로고 장식의 디테일로, 루이비통의 레거시가 담긴 하나의 작품과 같은 가방입니다. 두 가방.. 2022. 11. 2.
가격이 저렴한 디올 가방 추천 백 종류 BEST 10 (2) 7. 디올 트래블 백팩 디올 오블리크 자수가 고급스럽게 디자인된 디올의 백 팩인데요, 백 팩의 경우 명품 백을 처음 구매하거나, 그 브랜드의 첫 가방으로 구매할 때는 옵션에 잘 들어가지는 않는 선택지이긴 하지만, 막상 컬렉션에 백 팩이 있으면 굉장히 유용하고 자주 활용하게 된다는 것을 많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수납력에 대한 걱정도 없으면서, 무거운 물품들을 넣어도 어깨에 편하게 맬 수 있고, 착용했을 때의 디자인이나 고급스러움도 정말 좋습니다. 가격은 335만 원으로 가심비가 좋은데요, 본인이 모임 룩, 하객룩 용 클래식 백을 가지고 있고, 캐주얼 명품백도 이미 있다면, 직장 룩이나 뭔가 색다른 가방 스타일을 고려하고 계신 분께도 강력 추천 디올 백입니다. 8. 디올 카로 파우치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 2022. 11. 1.
가격이 저렴한 디올 가방 추천 백 종류 BEST 10 (1) 1. 디올 트레블노마드 (Dior travel nomad) 스몰 파우치 100만 원대 디올 가방이라고 하면 아마 디올 중에서 이보다 아래 가격의 디올 백은 없을 텐데요, 노마드 스몰 파우치의 가격은 160만 원입니다. 파우치라고 소개를 하고 있지만, 지퍼가 있고 가방으로서 완벽히 제 역할을 해내는 디올 미니백입니다. 현재 치타 프린팅 버전이 출시되어 있는데요, 그 외에도 테크니컬 패브릭 소재로 형광 블루, 핑크, 오렌지가 출시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블루 색상이 가장 스타일링이 어렵지 않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로스백이나 숄더백으로는 어렵지만, 토트백, 또는 팔등으로 가방을 들고 포인트 백으로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마드’라는 이름답게, 써머 백이나 비치백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분위기이고, .. 2022. 10. 30.
디올 북 토트백 스몰 리뷰 (가을 코디, 데일리 백 추천) 개인적으로 디올 북 토트백을 오랜 시간 위시리스트에 두고 봐 왔지만, 딱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서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요, 이번 2022 fw버전으로 출시된 북 토트 라떼 멀티 컬러가 너무 예뻐서 결국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북 토트의 자수 디자인은 완성까지 8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가방을 제조하는 유럽 등지에서는 하루 근무시간이 대략 8시간이기 때문에 거의 한 장인이 하루 종일 작업해서 하루 가방 한 개를 만들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모든 스티치가 하나의 예술품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움이 있고, 그만큼 큰 소장가치가 있는 디올 북 토트백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 크기, 색상 및 종류 제가 구매한 스몰백은 1년 전쯤부터 새로 출시된 스몰 사이즈로, 가로 26.5cm, 높이 21c.. 2022. 10. 29.
루이비통 캔버스 소재(CANVAS)의 특성과 관리 보관 방법 캔버스 소재란? 캔버스란 린넨을 혼방한 한 겹의 면 소재인데요, 가장 대표적인 루이비통의 캔버스는 루이비통 모노그램 패턴을 면 섬유에 프린팅 한 뒤 코팅한 것으로, 캔버스만의 독특한 질감과 표면을 가집니다. 따라서 ‘소재가 캔버스이다’라고 할 때는 가죽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코팅된 면 섬유 소재로 제작된 것인데요, 대부분의 캔버스 명품 백에는 가죽 핸들이나 가죽 장식이 디테일로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루이비통 캔버스 백의 경우 주로 바세타 가죽이나 소가죽이 함께 디자인되어 출시가 됩니다. ( 물론 루이비통 온더고 캔버스처럼, 가방에 따라 가방 전체가 캔버스로만 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캔버스 소재의 장점 캔버스 소재의 기본 바탕인 면섬유(=패브릭)는 기본적으로 내구성이 좋고, 소재가 찢겨지거나.. 2022.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