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무리아 백 리뷰(수납력 좋은 추천 버킷백)
루이비통에서 버킷백을 알아보다 보면 다양한 디자인들이 있는데요, 사실 루이비퉁 무리아 백에 대해서는, 들고나갔을 때 루이비통 신상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성스러운 원피스나 일상의 모든 캐쥬얼 룩에도 다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가능한 무리아 백에서 오늘 리뷰해보려고 하는데요, 루이비통의 버킷백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나, 널린 명품이 아닌 정말 유니크한 명품백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가격, 크기, 색상 및 종류 루이비통 무리아 백 의 가격은 579만 원으로 컬러는 크림, 느와(검정), 갈렛(회베이지) 색상 세 가지가 기본라인으로 있습니다. 기본 색상 외에도 추가로 코키유(핑크 베이지), 그리스 수리즈(연회색), 새로 나온 백 화이트인 스노우 화이트 ..
2022. 8. 27.
루이비통 미니 도핀 리뷰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추천 미니백)
루이비통 카퓌신, 트위스트, 쿠상과 함께 나란히 루이비통의 한 장르를 맡고 있는 도핀에 대해서 궁금하신 적 있으신가요? 도핀은 루이비통에서 1970년에 처음 만든 디자인으로, 2019년에 다시 새롭게 디자인하여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1970년대의 도핀 디자인은 각진 서류가방의 클래식한 스타일이었다면, 리디자인 된 도핀 백은 현대적이고 세련되며, 활용성 있는 스타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도핀 디자인으로 가방 뿐 아니라 신발, 액세서리, 참 등 많은 스타일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가 소장하고 있는 미니 도핀 백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가격, 크기, 색상 및 종류 도핀 미니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 기준 가격은 419만 원이고요, 크기는 가로 20cm, 높이 15cm, 너비 9cm로, 미니백 치고는 살짝 ..
2022. 8. 26.
루이비통 트위스트 PM 리뷰(예물가방, 직장인 명품가방 추천)
2015년 크루즈 쇼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트위스트 라인은, 이제 루이비통에서 시그니처이자 가장 유명한 체인 백이 되었지요? 지난번 트위스트 MM에 이어 오늘은 트위스트 PM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루이비통에서는 트위스트 라인으로 항상 시즌 컬러와 디자인을 내는데요, 아래 기본 트위스트 라인 리뷰를 꼼꼼히 읽어보시면서, 트위스트 PM 라인 중에서도 가장 본인에게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가격, 크기, 색상 및 종류 루이비통 트위스트 PM은 553만 원부터 악어가죽은 2천245만 원 까지, 소재와 디자인 옵션에 따라 다양한 가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가로 19cm, 높이 15cm, 너비 9cm로 트위스트 MM보다 작은 스몰 사이즈입니다. 트위스트 PM의 기본 라인은 실버 하드웨어와 금장 하드웨어가 ..
2022. 8. 23.
루이비통 카퓌신(카푸신), 카퓌신 BB 사이즈 리뷰
루이비통 매장 입구에서나, 쇼윈도에서 보이는 LV 로고의 카퓌신 백을 한 번쯤은 다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트위스트 라인과 함께 양대산맥처럼 루이비통 백의 하이앤드를 맡고 있는 고급스럽고 영롱한 가방, 카퓌신에 대해 리뷰해 보고자 하는데요, 같은 디자인이라고 할 지라도 가죽에 따라서 그 느낌과 관리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매장에 가서 그냥 보고 예쁜 가방을 구매하지 마시고, 가방 정보를 많이 알고 가셔서, 몇 년이 지나도, 후회 없는 현명한 소비를 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가격, 크기, 색상 및 종류 카퓌신 BB는 가로 27cm 높이 18cm 너비 9cm 크기로, 가격은 838만 원으로 카퓌신 MM, 카퓌신 미니 포함 세 가지 사이즈가 있습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카퓌신 ..
2022. 8. 23.
벨벳(Velvet)의 특성과 관리 보관 방법
벨벳은 색상을 말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원단을 말하는 것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벨벳을 원단, 즉 직물의 일종이라고 알고 계실 텐데요, 벨벳은 한때 색상을 지칭하는 말이었던 것 알고 계셨나요? 진실은, 벨벳은 직물의 한 종류를 말하는 것, 즉 원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벨벳 직물은 빨간색으로 제한된 색상으로만 제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벨벳을 빨간색의 직물로 알고 계시고, 이로 인해 “레드벨벳”이 인기가 많습니다. 벨벳은 실크로 만든 직물로써 중세시대 이전부터 아주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유래가 있습니다. 고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과일, 채소, 식물, 광물, 등으로부터 색상을 구해 염료를 만들어 왔는데요, 그러다 보니 만들 수 있는 색상에는 제한이 있었고, 기본 색상 밖에는 구현하지 못하였..
2022.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