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하면 고급스러움과 럭셔리의 대명사이지요?
하지만 루이비통 백을 막상 사려고 보니 워낙 디자인이 많아, 어떤 가방부터 봐야 할지 한 번쯤은 다 고민하셨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유니크하면서도 시크하고, 오래 잘 들어지는 고급스러운 가방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선택한 가방이자,
루이비통 가방 중에서도 만족감 베스트 및 스테디 Top 5 안에 드는 "온더고 백"을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이 가방은 출시 직후 거의 전세계적으로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루이비통 구매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지금까지도 명품백 입문자부터 애호가와 유명인사에게까지 꾸준한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온더고 가방의 소재
모노그램 앙프렝뜨는 전체 가죽을 앙프렝뜨 가죽을 썼기 때문에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모노그램 로고와의 독보적인 세련미를 보여줍니다.
또한 앙프렝뜨 가죽 자체가 워낙 가볍기 때문에 어떤 가방 사이즈를 선택하더라도 가방 무게로 스트레스받는 일을 줄여줍니다.
루이비통 앙프렝뜨 가죽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해 주세요.
루이비통 앙프렝뜨 가죽(Empreinte leather)의 특성과 관리 보관 방법
앙프렝뜨 가죽(Empreinte leather)이란? 루이비통의 앙프렝뜨 가죽은 최고급 품질의 소가죽으로 만졌을 때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고급스럽고 우아하며 다양한 색상으로 디자인이 가능한 송아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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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죽 종류 및 관리 방법 총 정리
에피 가죽 (Epi leather) 루이비통 에피 가죽(epi leather)에 대한 설명과 관리 보관 방법은 아래 글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 에피 가죽(Epi leather)의 특성과 관리 보관 방법 Epi leather 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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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고 가방 PM과 MM의 크기 차이와 특징
온더고 백은 PM과 MM 사이즈가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사이즈 고민을 많이 하실 것입니다.
먼저 PM이 MM보다 시각적으로도 많이 작은데요, MM이 PM보다 더 깊고 넓은 쉐입입니다.
MM은 PM보다 핸들이 더 크기 때문에 겨울에 코트 입고 토트백으로 들 때 편하고 멋스럽게 들 수 있습니다.
또한 PM은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크로스백이 가능한 반면, MM은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은 되지 않지만 내 부착되어있는 숄더백 용 스트랩이 있어서 토트백이나 숄더백으로 활용이 좋습니다.
PM과 MM 각가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 나의 가방 활용도에 맞게 고르시면 되겠지요?
온더고 백은 어떤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아래 글에서 알아보세요.
여성가방(핸드백)종류별 특징과 쓰임새 총 정리
명품백을 구매하고자 할 때, 어떤 모양의 가방을 사야 할지, 나에게 어울리는 가방 종류는 무엇인지 또한 현재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쓰임새의 가방은 무엇일지 막막하셨을 것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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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와 수납력
먼저 PM은 내부에 두 개의 플랫 포켓이 있는데, 지퍼 포켓 안에도 아이폰이 들어갈 정도로 넉넉하게 활용성이 좋습니다.
수납력은 작은 책이나 향수, 작은 지갑, 차키, 에어 팟, 쿠션, 작은 물통 등 기본적인 휴대품은 다 들어갑니다.
MM 사이즈에는 아이패드 프로와 장지갑이 들어가고도 넉넉한 사이즈이고요, 아이폰, 동전지갑, 향수, 쿠션, 립스틱을 다 넣고도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정말 넉넉한 수납력이기 때문에 출퇴근, 출장용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하드웨어 및 장점
먼저 루이비통 온더고는 요즘 전 세계적으로 너무 보편화되어버린 루이비통 네버풀 보다 훨씬 더 희소성이 있고 쉐입 유지와 튼튼한 가죽, 큰 모노그램 패턴의 세련됨으로 독보적인 유니크함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PM은 작은 사이즈임에도 수납력이 일반 스몰 사이즈의 가방보다 훨씬 크고, 쉐입이 무너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PM은 스트랩을 활용하여 언제든 상황에 따라 토트백, 크로스백,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가방 위쪽이 오픈되어있기 때문에 가방 내부가 보여지거나 분실될 우려가 있어 지퍼 이너백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MM 사이즈의 경우 탈부착 스트랩이 없고 내장되어있는 숄더 백용이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토트백으로 사용하고 있을 때는 이 내 부착된 숄더 스트랩이 가방 내부에서 잘 정돈되지 않는 점이 있어 역시나 이너백을 활용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대신 MM사이즈의 최고의 장점은 엄청난 수납력을 자랑한다는 점과 가방이 튼튼하다는 점인데요, 제 13인치의 맥북도 살짝 대각선으로 넣었을 때 충분히 수납이 가능합니다.
또한 앵프렝뜨 소재로 물론 PM보다는 무겁지만 같은 크기의 다른 가방들보다 훨씬 가볍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또한 가방이 크고 깊기 때문에 내부 수납 물건들이 밖으로 쏟기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주관적인 의견
“On the Go”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언제든 잘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PM과 MM중에서 어떤 것이 더 좋은가 라는 질문에는, 단연코 두 가방 모두 정말 좋은 가방이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가방을 어떤 용도로, 무엇을 수납할 것인가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캐주얼한 스타일링이나 가벼운 휴대품을 가지고 다닌다면 PM이 좋은 선택입니다.
오피스룩이나 출근, 출장 또는 많은 소지품을 다니시는 보부상이시라면 100% MM 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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